전라북도 무주군에는 총 33개의 캠핑장이 등록되어 있으며, 이 중 30개의 캠핑장이 현재 운영 중입니다. 본 페이지에서는 시설, 편의성, 주변 관광지, 접근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한 전라북도 무주군의 베스트 캠핑장 TOP 33을 소개합니다.
"무주구천동 안쪽 계곡, 월하탄 아래 위치한 계곡 야영장"
덕유대야영장은 전국 최대 크기의 야영장으로 덕유산 천혜의 자연과 그 안을 흐르 는 구천동 계곡, 무주 구천동 33경 중 19개소의 경승지, 구천폭포가 인접해 있으며 야영장 내 과거와 현재의 덕유산을 볼 수 있는 탐방안내소, 생태놀이터, 하늘탐방로 가 있습니다.. 일반야영장 431동, 자동차야영장 69동, 체류인프라(카라반 포함) 29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기차 충전기, 캠핑카 오폐수 처리시설(덤프스테이션), 무공해 영지 운영, 탄소중립 발전폴을 활용한 전기 생산 시설 등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동시에 무장애 카라반, 무장애 탐방로, 점자안내도, 음성안내기 등 장애인도 편하 게 이용하고 쉬어갈 수 있는 시설물을 구축·운영하고 있습니다. 향후 전기차 충전소를 8개 추가 설치할 계획이며, 숲체험 인프라(하늘탐방로) 증 설 등 국민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을 추가 구축할 예정입니다.
"깊은골에서 캠핑 즐기며 가족과 깊은 사랑 다지기"
깊은골캠핑장은 무주구천동 33경 중 가장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는 ‘파회’와 ‘덕유산리조트’ 사이에 있는 캠핑장이다. 6700㎡의 면적에 오토캠핑장 42면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구역은 A, B, C 총 3구역이다. A구역은 잔디사이트 12개고 B와 C구역은 파쇄석 사이트다. 이곳은 무주구천동의 맑은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친환경 캠핑장이다. 근처의 계곡에서는 남녀노소 물놀이를 즐기기 좋다. 성인이 놀기에도 안성맞춤인 깊은 계곡과 수심이 얕아 아이들이 놀기 좋은 계곡 두 가지가 있어 골라 놀 수 있다. 계곡에서는 물놀이 외에도 낚시를 즐길 수 있고 물가에서 고기를 구워 먹으며 여유 있는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깨끗한 공기 덕에 숲에서도 잠자리와 메뚜기 등 곤충채집을 하며 놀 수 있다. 이걸로 성이 차지 않는다면 근처에 반디랜드가 있으니 어린이를 동반한 이용객이라면 아이의 손을 잡고 함께 가보자. 또한 무주반딧불축제가 매년 9월 열리니 그 기간에 방문한다면 축제도 즐길 수 있다.
"덕유캠프농장에서 자연을 배우며 캠핑을 즐기."
덕유캠프농장은 무주 덕유산 자락에 위치한 오토캠핑장으로 16,500㎡의 넓은 부지에 일반야영장 70면, 글램핑시설 8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이트는 파쇄석과 미사토 두 종류다. 청정자연으로 둘러싸여 공기가 맑고 캠핑장 바로 옆에 구천동계곡이 흘러 졸졸 물소리와 함께 지저귀는 새소리가 자연을 제대로 느끼게 한다. 구천동 계곡은 길고 넓어 구역별로 어린이들이 놀기 좋은 곳과 어른들이 물놀이하기 좋은 곳이 있어 골라가며 수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곳은 캠핑 외에도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아이들의 정서발달과 교육에도 좋다. 곤충체험 교육농장을 운영하고 있어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고 캠핑장 내에 친환경 야채밭이 있어 상추, 고추, 깻잎, 대파 등이 자라는 것을 관찰할 수 있고 먹을 만큼 자유롭게 채취가 가능하다. 무농약이라 건강에도 좋다. 또한 작은 동물원이 있어 닭 등의 동물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다.
빨강치마는 무주리조트와 적상산을 조망할 수 있는 곳에 위치해 있다. 오토캠핑, 카라반, 글램핑을 즐길 수 있으며 가족호텔도 같이 운영하고 있다. 부대시설로는 한식당, 실내사우나, 세미나실, 노래방등이 있다. 수영장에서는 선탠과 냉족욕 등을 할 수 있고 라이브카페도 운영하고 있다. (내용 및 사진 출처 : 해당홈페이지)
"덕유산의 레포츠와 캠핑 모두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덕유산글램핑"
무주 덕유산글램핑은 덕유산 국립공원 내 위치한 곳으로 글램핑과 오토캠핑, 카라반을 함께 운영하는 곳이다. 글램핑은 침대형과 온돌형 두 타입이 있고 모든 글램핑마다 바비큐 파티가 가능하다. 단, 숯불 비용은 별도다. 또한 TV 시청이 가능하고 글램핑마다 Wi-Fi가 설치되어있어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 글램핑장 바로 앞에 계곡이 있어 여름철이면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사방이 숲으로 둘러싸여있어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멱을 감으면 정말 신선이 된 듯 상쾌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곳은 레포츠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덕유산 풍경을 보면서 즐기는 AVT 4륜 오토바이와 힘찬 물살을 즐기는 래프팅 체험도 해볼 수 있다. 또한 매년 9월이면 무주 반딧불축제가 개최되니 캠핑과 더불어 다양한 재미를 잡아보자.
"분위기 있는 해밀캠핑장에서 편안한 하루를 보내자."
해밀캠핑장은 무주 안성면 덕산리에 위치한 폐교를 개조해 만든 캠핑장으로 펜션과 함께 겸업하고 있다. 오토캠핑장은 파쇄석 사이트 40면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넓고 독립된 공간으로 분리되어 있어 북적이지 않고 여유롭게 캠핑을 할 수 있다. 특히 펜션 본관 옥상 전망이 좋다하니 꼭 올라가 보자. 넓은 공간과 쾌적한 시설은 야유회 등 단체고객이 이용하기에도 좋아 모임 장소로도 인기가 많다. 해밀이란 ‘비가 온 뒤에 맑게 개인 하늘’이란 뜻인데 이름처럼 정말 맑고 푸른 하늘을 볼 수 있다. 정자 옆으로 아름다운 화단과 분위기 있는 넝쿨 터널을 걸을 수 있고 그 길을 따라가며 곳곳에 잘 가꿔진 조경을 감상할 수 있다. 산책을 잠시 멈추고 나무의자에 앉아 기분 좋은 풍경을 감상해보자. 또한 개수대 바로 옆에 닭장이 있어 닭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다. 닭은 해밀캠핑장의 알람시계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천연 1급수 계곡에서의 하룻밤"
무주구천동캠핑장은 무주 덕유산 자락의 소금강산이라 불리는 수심대에 위치한 캠핑장으로 2015년 9월에 오픈했다. 사이트는 전부 자갈이며 대규모 캠핑장이지만 복잡하지 않고 사이트 면적이 넓어 여유 있게 캠핑을 할 수 있다. 부대시설로 화장실, 샤워장, 개수대, 매점이 있고 전 시설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다. 야영장은 계곡의 물소리와 산새소리가 들리는 청정 자연 속에 위치해 있다. 나무가 많아 그늘 밑에 앉으면 시원한 산바람이 불어오고 계절마다 예쁜 꽃들이 핀다. 또한 캠핑장 내부에 사장님이 직접 키운 고추, 상추 텃밭이 있어 이용객들은 필요한 만큼 직접 따서 먹을 수 있다. 걸어서 1분 거리에 구천동 계곡이 나오는데 물놀이를 할 수도 있고 물고기를 잡을 수도 있다. 계곡 바닥이 다 보일만큼 맑고 투명한 물이라 물고기와 다슬기가 많이 산다. 이밖에도 계곡 옆 숲으로 가면 장수풍뎅이, 하늘소, 반딧불이 등을 만날 수 있다.
"계곡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곳"
양지뜰캠핑장은 전북 무주군 설천면 삼공리에 자리 잡았다. 무구군청을 기점으로 25km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치마재로와 구천동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25분 안팎이다. 캠핑장 코앞에 계곡이 있어 여름철 물놀이로 무더위를 날기기 제격이다. 캠핑장에는 파쇄석으로 이뤄진 일반캠핑 사이트 28면이 마련돼 있다. 사이트 크기는 가로 6m 세로 8m와 가로 8m 세로 11m다. 카라반과 트레일러 동반 입장이 가능하며, 목줄과 배변봉투를 지참하면 반려견도 출입할 수 있다. 주변에는 덕유산자연휴양림과 무주덕유산리조트스키장이 있다.
"병풍처럼 펼쳐지는 사계절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곳"
무주 덕유산 근처에 위치한 홀리데이파크 캠핑장은 가는 길부터 도착할 때까지 눈앞에 펼쳐진 모든 장면들이 그림 같아 감탄사를 연발하며 도착했던 캠핑장이다. 가족과 친구,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픈 편안한 장소인 홀리데이파크 캠핑장은 각종 편의시설과 자연 그대로의 경관을 자랑하는 몇 안 되는 캠핑장이다. 봄이면 산 넘어가던 구름이 멈추어 바라본다는 벚꽃의 향연과, 여름이면 맑고 깨끗한 냇가에서 물놀이등 생각만 해도 미소 짓게 만드는 곳이다. 홀리데이는 강자갈로 된 사이트와 테크로 이루어진 사이트, 방갈로, 펜션으로 이루어진 캠핑장이다. 인근 여행지로는 4계절 종합 휴양지인 무주 덕유산리조트와 우리나라에서 4번째로 높은 명산인 덕유산과 일곱 개의 폭포와 못이 연이어 있다고 해서 붙여진 칠연폭포가 있다. 아이들과 자연으로의 여행길은 영원히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반짝 반짝 맑은 자연으로 둘러싸인 반딧골캠핑장"
반딧골캠핑장은 덕유산 국립공원 인근과 옛 신라와 백제의 경계관문이었던 나제통문에 위치하고 있는 곳으로 10,000㎡의 면적에 20면 가량의 야영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갈 사이트임에도 돌멩이들이 둥글둥글해 아이들이 넘어져도 안전하다는 특징이 있다. 입구에 매점이 있는데 기본적인 용품 판매와 더불어 공용냉장고를 운영하고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아이스박스가 좁다면 이곳에 보관해도 좋다. 아름다운 자연풍경이 캠핑장 사면을 둘러싼 이곳은 캠핑장 인근에 계곡이 있어 여름철 피서지로 제격이다. 물이 얕아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를 하기 좋고 보증금 5,000원을 주면 튜브, 구명조끼를 대여할 수 있다. 또한 맑은 물에서 물고기와 다슬기를 잡을 수도 있다. 주변관광지로 칠연폭포, 머루와인동굴, 태권도원 전망대, 무주전통건강체험관, 무주 덕유산리조트 등이 있으며 무주반딧불축제 장소와 가까운 거리에 있다. 매년 9월 축제가 열리니 시기에 맞춰 축제와 캠핑 모두 즐겨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한편, 이곳은 동계시즌 재정비로 2019년 5월 재개장한다고 하니 2019년 5월 이후에 날이 따뜻해지면 찾아가도록 하자.
"청정하고 고즈넉한 계곡 캠핑장"
청정하고 고즈넉한 계곡 캠핑장 무심골 캠핑장은 전북 무주군 덕유산 자락 구천동계곡에 자리 잡고 있다. 숲속에 위치한 덕분에 자연 친화적이고, 계곡이 있어 여름철 무더위를 날리기 그만이다. 캠핑장에는 3개 구역에 걸쳐 오토캠핑 사이트 9면이 마련되어 있다. 파쇄석으로 이루어졌으며, 널찍한 크기라서 대형 텐트를 설치하는 데 무리가 없다. 인근에 스키장 등 관광 자원이 풍부하다.
"등산과 캠핑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무주글램핑은 덕유산국립공원 등산로 입구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한 글램핑장이다. 국립공원에 위치한 만큼 공기도 맑은 이곳은 외부에 있는 고급 펜션과 견줄 만큼 넓고 웬만한 물품들이 다 구비되어 있어 편리하고 쾌적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와이파이도 빵빵하게 잘 나와 산중에 있으면서도 도심에 있는 듯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다. 참고로 이곳은 밤 11시부터 매너타임이 시작되므로 이 시간부터 아침까지는 정숙을 지켜야 한다. 계곡존은 구천동계곡과 바로 이어져 있어 깨끗한 물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 깊이도 다양해 성인, 유아 할 것 없이 누구나 즐겁게 놀 수 있다. 계곡에서는 글램핑장 옆에서부터 백련사까지 등산도 할 수 있는데 도보 약 2시간 코스로 계곡을 따라 걸으며 산책하기 좋다. 등산로를 이용하면 백련사를 거쳐 정상까지도 올라갈 수 있으므로 등산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도전해 볼 것을 추천한다.
"울창한 낙엽송 숲이 일품인 국립 자연휴양림 캠핑장"
33경으로 유명한 덕유산 국립공원 남쪽에 자리잡고 있다. 1991년 임간수련장으로 개설되었다가 1993년 휴양림으로 바뀌었다. 폭포와 계곡, 울창한 잣나무와 낙엽송 조림목이 장관을 이루며, 순환임도 옆에 수령 70년의 독일가문비 150여 그루가 하늘을 찌를 듯한 높이로 자라고 있다. 특히, 계곡 양쪽으로 널찍한 산책로가 나 있어, 이 길를 따라 휴양림 지역을 한 바퀴 도는 산책 코스가 있으며 산악자전거를 타기에도 적당하다. 캠핑장은 산림문화 휴양관과 잔디마당, 숙박동을 지나 맨 안쪽에 위치하고 있다. 울창한 낙엽송 숲속에 28개의 데크와 온수가 나오는 샤워실, 세척대가 갖춰져 있다. 캠핑장 앞으로 작은 계곡이 흘러 어린아이들은 물놀이도 할 수 있수 있고, 시원함을 더 해준다. 계곡 건너편에 주차를 하고 짐을 옮겨야 하는 불편은 있지만, 조용하고 인공적인 가공이 적은 캠핑장으로 인기가 높다.
"피터팬이 나올 것만 같은 환상의 네버랜드 캠핑!"
덕유산700 휠링캠프는 무주네버랜드 내에 위치한 곳으로 캠핑과 함께 펜션, 카라반을 함께 겸업하는 곳이다. 무주네버랜드는 백두대간의 장엄한 산줄기 아래로 계곡을 따라 지어진 작은 동화마을로 사장님이 초등학교시절부터 소설 피터팬을 읽고 그 안의 동화 속 마을을 만들고 싶었던 작은 꿈을 실현하고자 만든 곳이다. 무주네버랜드는 펜션 13동, 카라반 3대, 캠핑 사이트 7개로 이루어져 있다. 펜션은 전 객실이 핀란드식 통나무로 지어졌고 펜션외부와 내부 모두 목조로 지어졌다. 또 단체룸과 세미나실 등이 있어 단체여행객도 이용 가능하다. 캠핑장 인근에 계곡이 있어 밤낮으로 정겨운 물소리와 새소리가 끊이지 않으며 모든 사이트는 해 뜰 때를 제외하고 하루 종일 나무그늘이 드리워져 쾌적함을 제공한다. 또한 사이트마다 개별 개수대가 있어 식기류를 들고 오가는 불편함이 전혀 없다. 이곳은 사과체험과수원이 있고, 캠핑장 내 맛집으로 유명한 식당이 있다. 직접 재배한 텃밭에서 나오는 식자재와 로컬푸드를 원칙으로 건강한 밥상을 제공하고 있고 메뉴는 송어회, 토종닭백숙 등이 있으니 꼭 한 번 이용해보자.
"숲속의 피톤치드와 함께 생활이 가능한 곳"
무주 솔밭야영장은 덕유산 자락의 깊은 계곡을 따라 수 십 년된 소나무가 울창한 솔밭 권역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공기 좋고, 물 맑은 완전 힐링 스팟이다. 소나무 숲에서 자연스레 발산되는 피톤치드라는 살균물질이 다량 발산되어 자연스레 마시며 캠핑을 할 수 있다는 건 큰 매력이 아닐 수 없다. 심신의 안식처로는 최적지이다. 데크 외에도 오토야영장으로 이루어진 넓은 사이트는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 편안하게 지낼 수 있으며, 깨끗하고 깔끔하게 정리된 샤워장과 화장실, 개수대 또한 캠퍼들에게 사랑받는 이유다. 전기 공급이 가능하며, 데크 1개마다 해먹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캠핑장내 족구장등 공간이 넓어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기에 안전하고 좋으며, 주변이 무척이나 깨끗하다. 겨울에는 물놀이하던 냇가에 얼음을 얼려서 얼음썰매장도 개장한다고 하니 눈 오는 겨울에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바람따라~ 구름따라~ 가슴이 확~~트이는 곳"
무주 밀모빨강치마 캠핑리조트는 오른쪽으로는 무주리조트의 설원, 정면으로는 적상산을 직접 바라 볼 수 있는 멋진 풍경을 자랑하는 곳 이다. 각 계절마다 운치 있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밀모는 지역이름이고, 빨강치마는 적상산의 붉을 적, 치마상의 이름을 따 빨강치마라 하였고, 적상산의 이름도 가을에 단풍이 들면 그 형상이 빨간치마 같다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글램핑과 카라반 캠핑장, 오토캠핑장, 가족호텔의 구성으로 되어 있다. 본관 건물에 한우식육식당이 있어 별다른 준비 없이 가도 식사를 해결할 수 있으며, 커피숍이 있어 차 한 잔의 여유와 휴식을 취할 수도 있다. 지하엔 노래방도 있고, 2층엔 당구장, 탁구장이 있으며 스크린 골프장도 있다. 아이들을 위한 미끄럼틀이 있는 큰 수영장과 모래놀이터의 놀이시설들 농구장, 족구장이 있어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끈이지 않는다. 아침에 일어나 캠핑장에서 바라본 건너편 적상산 풍경의 놀랄 것이며, 상쾌한 공기에 또 한번 놀랄 것이다.
"낭만적인 분위기의 카라반 캠핑장"
하늘땅카라반은 전북 무주군 설천면 삼공리에 자리 잡았다. 무주군청을 기점으로 25km가량 떨어졌다. 자동차를 타고 무주로와 구천동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25분 안팎이다. 캠핑장이 계곡에 위치한 덕분에 물놀이로 한여름 무더위를 날라기 그만이다. 게다가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더없이 자연친화적이다. 캠핑장에는 카라반 6대가 마련돼 있다. 내부에는 침대, TV, 테이블, 개수대, 취사도구, 조리도구, 화장실, 샤워실 등 일상생활이 가능할 정도의 시설이 완비돼 있다. 야간에 경관 조명이 켜지면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부대시설로는 펜션, 수영장 등이 있다. 주변에는 무주 덕유산리조트 스키장, 덕유산자연휴양림 등 무주를 대표하는 관광지가 즐비하다.
"구천동계곡의 가장 깨끗한 물을 맛볼 수 있는 무주구천동카라반"
구천동가는길 카라반은 덕유산 국립공원내 구천동계곡 최상단에 위치한 캠핑장으로 카라반과 펜션을 함께 운영하는 곳이다. 총 4동의 독립된 펜션동과 카라반 8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카라반은 2~6인용까지 종류별로 구비되어 있다. 펜션은 목조건물로써 깔끔한 디자인과 자연이 어우러져 보기만 해도 편안한 인상을 준다. 객실에서는 계곡의 풍경이 보이며 각 동마다 개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야외 데크가 있다. 카라반 역시 카라반마다 데크가 있고 천막이 설치되어 있어 독립된 공간을 누릴 수 있고 야외 바비큐 파티 시에도 날씨 걱정을 하지 않아 좋다. 단, 바비큐그릴과 참숯은 유료 서비스다. 카라반 지역은 온통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하늘을 바라보면 마치 깊은 산중에 누운 듯 밤하늘 가득 많은 별들을 관찰할 수 있다. 카라반 바로 곁으로 계곡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덕유산 국립공원 구천동 계곡 최상류에 있어 1급수의 물을 자랑한다.
"피톤치드 가득한 휴양림에서 즐기는 캠핑"
무주 향로산 자연휴양림은 전북 무주군 무주읍에 자리했다. 무주군청을 기점으로 자동차를 타고 적천로, 단천로, 무학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소요시간은 10분 안팎이다. 캠핑장은 무주의 대표 관광지 가운데 하나인 향로산 자연휴양림 내부에 터를 잡았다. 이 덕택에 자연이 주는 여러 이로움을 온몸으로 체감하며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캠핑장에는 데크로 이뤄진 일반야영장 21면을 마련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한여름 무더위를 해소해줄 대규모 수영장, 향로산의 기막힌 풍광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대, 시원한 물줄기가 가슴까지 시원하게 해주는 인공폭포 등 여러 부대시설이 캠퍼의 발길을 멈춰 세운다. 캠핑장 인근에 무주반디랜드 등의 관광지가 있어 연계 여행이 손 쉽다.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무주군청 주변에 여러 음식점이 성업 중이라 맘에 드는 음식도 맛볼 수 있다.
"하루만 더! 자꾸만 머물고 싶은 더하루야영장"
더하루야영장은 무주구천동에 위치한 곳으로 더하루 펜션과 함께 운영되고 있다. 무주 스키장과 10분 거리라 스키장 고객도 많이 이용한다. 1,200평 부지에 카라반 5대가 조성되어 있으며 내부시설로 침대 3개, 식탁, 화장실이 있다. 몸을 뉘일 수 있는 공간이 복층으로 나뉘어져 여러 명이 와도 북적이지 않고 편안히 지낼 수 있다. 난방도 따뜻하고 전기레인지도 2구가 있어 요리하기 편하고 냉장 공간도 넓다. 카라반 내에 침구류와 주방도구, 세면도구 등 웬만한 집기류가 다 있어 몸만 와도 될 정도로 편리함을 자랑한다. 또한 카라반마다 개별 바비큐장이 있어 눈이나 비가 와도 캠핑에 지장이 없도록 아늑한 천막이 설치되어 있다. 함께 운영되는 펜션은 전체적으로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이라 고급스럽다는 느낌을 받는다. 총 8개의 동으로 18평~34평까지 크기별 다양한 객실이 있고 스파룸은 실내에 풀이 있어 개인적으로 스파와 풀을 즐길 수 있다. 캠핑장과 어우러져 조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안전한 캠핑! 무주카라반으로 오라!"
무주카라반은 덕유산 국립공원 내 무주구천동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캠핑장으로 펜션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펜션 3동, 카라반 5대로 이루어져 있으며 카라반은 2~6인용까지 다양한 규모가 있으므로 인원에 맞게 골라 이용할 수 있다. 펜션은 각 객실마다 전망 좋은 테라스와 편안한 쇼파가 있어 휴식하기 좋다. 또한 캠핑장 내 텃밭이 있으므로 상추, 깻잎 등 농작물들을 즉석에서 따먹을 수 있으니 참고하자. 계곡으로 연결된 나무계단을 따라 내려가면 맑은 물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다. 이곳이 다른 캠핑장들과 다른 점을 꼽자면 무주 어르신 봉사단 분들이 안전지도를 해주셔서 맘 편히 놀 수 있다는 것이다. 구명조끼 대여는 물론 계곡을 쭉 지켜보며 위험시 주의경고를 해주므로 누구나 안전하게 놀 수 있다. 1급수의 맑은 물이다 보니 물놀이를 하면서 물고기와 다슬기를 채집할 수 있다. 야행성 다슬기의 특성을 따라 밤에 다슬기를 잡으러 나온 주민들도 볼 수 있다. 한편, 주변관광지로 적상산 사고지, 덕유산리조트, 용추폭포, 머루와인동굴 등이 있으니 캠핑과 함께 즐겨보자.
"울창한 송림 사이에서 만끽하는 캠핑"
솔내음캠핑장은 전북 무주군 안성면에 자리했다. 무주군청을 기점으로 자동차를 타고 한풍루로, 원활무주로, 칠연로를 번갈아 달리면 닿는다. 도착까지 소요 시간은 30분 안팎이다. 캠핑장은 솔내음 산촌생태마을 내부에 위치했다. 이 마을은 어느 곳으로 고개를 돌려도 울창하게 우거진 소나무가 보인다. 이 덕택에 자연을 주는 혜택을 맛보며 캠핑을 만끽할 수 있다. 캠핑장에는 23개의 일반야영장과 8개의 대여 텐트 지역을 조성했다. 일반야영장의 바닥은 모두 자갈로 이뤄졌으며, 사이트 크기는 가로 4m 세로 4m다. 주요 부대시설로는 수영장, 외줄타기, 레펠 체험장 등이 있다. 반려견은 대형견까지 제한 없이 출입할 수 있다. 캠핑장 주변에는 무주 덕유산 스키장, 칠연계곡 등 무주의 유명 관광지가 즐비하다. 캠핑장 내에 음식점과 커피숍이 있어 멀리 가지 않아도 미각에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다.
"그날카라반에서 사랑하는 사람들과 아름다운 그날을 보내자."
그날카라반은 무주계곡이 내려다보이는 산자락에 위치한 곳으로 펜션과 함께 운영되는 캠핑장이다. 16,000㎡의 부지에 카라반 7대와 펜션 6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카라반을 비롯한 객실마다 캠핑의 꽃, 바비큐 파티가 가능한데 단독 바비큐라 다른 일행과 부딪칠 일 없이 편하게 이용 가능하다. 그리고 천막이 쳐져 있어 우천 시에도 이용에 지장이 없다. 숯, 그릴은 대여요금을 받는데 인원수에 따라 요금이 달라진다. 카라반은 내부가 넓은 편이고 특히 침대가 넓어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한다. 화장실은 깔끔하고 온수가 잘 나오며 샴푸, 린스, 비누 등 웬만한 욕실용품이 전부 비치되어 있다. 주방에도 취사도구와 주방용품이 갖춰져 있어 요리에 편의성을 더했다. 카라반 앞으로 잘 정돈된 연둣빛의 잔디밭이 펼쳐져있어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다. 한적한 여유가 지루하다면 주변관광지로 가보자. 머루와인동굴, 반디랜드, 태권도원전망대, 덕유산, 적상산, 칠연 폭포, 용추폭포 등이 인근에 있다.
"계곡까지 걸어서 다섯 발자국"
옥수골계곡펜션야영장은 전북 무주군 적상면에 자리했다. 무주군청을 기점으로 자동차에 몸을 싣고 당산강변로, 괴목로, 옥소동길을 차례로 거치면 닿는다. 도착까지 걸리는 시간은 30분가량이다. 캠핑장에 발을 들이면 곳곳에 우거진 수목이 맑은 그늘을 드리운다. 게다가 캠핑장 한가운데를 관통하는 계곡 덕분에 한여름 무더위도 두렵지 않다. 특히 비가 내린 후에는 수량이 많아 장쾌함까지 맛볼 수 있다. 캠핑장에는 6대의 카라반을 마련했다. 객실 내부는 일상생활을 해도 불편함이 없을 물품과 시설을 구비했다. 매년 11월경부터 이듬해 4월까지 휴장에 돌입하지만, 펜션 4개 동은 쉬지 않고 영업한다. 캠핑장 인근에 무주호, 마루와인동굴 등 관광지가 많아 연계 여행이 순조롭다. 가까운 거리에 여러 음식점이 성업 중인 덕택에 맘에 드는 음식도 맛볼 수 있다.